
인사말
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도 다뉴스는 더불어
살아가는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겠습니다.
포근하고 살맛 나는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다가갈
수 있는 주역으로 자리 매김 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.
더욱 알차고, 발 빠른 정보로 최선을 다할 것 입니다.
한 해 웃음 꽃 피는 언론지 하면 다뉴스로 기억 남을 수
있기를 바랍니다.
여러분들의 많은 제보를 기대합니다.
독자여러분!! 모두가 하시는 일에 소원성취 바라며,
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랍니다.
편집.발행인 고성훈 배상